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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탐색

치매환자의 영양관리 중요성(오메가-3 지방산, 콜레스테롤, 포화지방산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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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치매환자 영양관리

 - 치매환자에게 영양관리는 치매와 직접적, 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친다. 치매환자에게 영양관리는 영양소를 흡수하는 것뿐만 아니라 여러 감각들이 제 기능을 하지 못하는 것을 나타내는 것이기도 하다.  치매환자가 영양이 결핍되어 체중이 감소되는 것 이외에도 동반질환과 함께 복합적이고 특수한 상황을 고려해 영양관리에 들어가야 한다. 적절한 영양관리를 통해 치매 완화에 도움이 되고 영양 흡수에도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 

 

 - 치매가 점점 진행될수록 치매환자의 활동량은 줄어들고 근육이 위축되며, 생활반경이 좁아지게 된다. 상처가 생기게 되면 회복력도 늦어지기 때문에 영양관리는 치매환자에게 꼭 필요한 관리 중 하나이다. 

 

2. 치매예방과 영양

 - 질병 회복에 중요한 요인 중 하나인 음식을 골고루 적당히 섭취하는 것. 영양상태를 양호하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다양한 음식을 통해 전반적인 영양상태를 관리하는 것이 좋다. 

 

 - 당뇨, 고지혈증, 비만, 고혈압 등의 대사증후군이 치매 발병을 높이는 질환임이 밝혀졌다. 이 질환들을 관리하고 예방하는 것이 치매를 예방하는데 중요한 방법이 되기도 한다. 신경과 관련된 영양소에 대한 연구가 많이 되었는데 치매와 관련해서 식사 패턴과 식습관에 대해서도 점점 많은 연구가 이루어지고 있다. 치매환자의 식사패턴과 음식 영양 흡수가 중요함에 관한 연구가 이루어지고 치매환자도 뇌혈관 건강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는 것이다. 

 

 - 오미가-3지방산, 콜레스테롤, 인지질 등의 영양소는 신경세포 주성분이라고 볼 수 있다. 신경과 관련된 치매질환은 위 영양소들을 잘 챙겨 먹어야 한다는 것으로 볼 수 있다. 더불어 비타민 b군, 항산화영양소, 오메가-3 지방산 등은 뇌혈관 건강에 도움이 되기 때문에 치매환자의 영양관리에서 도움이 될 수 있다. 

 

 - 또 기억해야할 요소는 에너지가 많으면 무조건 좋을 것 같지만 에너지가 과잉 섭취 되면 치매의 발병 위험은 높아지게 된다. 특히 포화지방산의 과잉섭취와 비만은 치매의 발생 위험을 높이게 된다. 즉, 비만과 관련된 질환이 발병하면 치매가 발병될 위험이 높기 때문에 과도한 에너지 섭취는 치매에도 영양을 끼친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식사 시 지나치게 배불리 먹지 않고 부족한 듯 먹는 것이 치매 위험을 감소시킬 수 있다. 베타-아밀로이드 같은 단백질 생성 중에서도  비정상적인 단백질 생성과 축적이 줄어들게 되고 이는 치매가 발병하게 되는 경우를 낮출 수 있다. 

 

3. 오메가-3 지방산 

 - 오메가-3 지방산은 일반 젊은 층에게도 중요한 영양소 중 하나이다. 가장 과학적인 근거로 치매예방과 관련된 영양소로 뽑는 것이 오메가-3 지방산이다. 이는 두뇌에 직접 혈액 공급을 원활하게 하고, 치매에 중요한 혈관을 건강하게 하면서 뇌세포를 구성하는 성분이 된다. 뇌세포, 뇌혈관은 치매, 인지기능과 직접적인 관련이 있기 때문에 치매예방을 걱정하는 사람들에게는 오메가-3 지방산을 추천한다. 

 

 - 검사 등을 통해 오메가-3 지방산 농도를 체크해보도록 하자. 오메가-3 지방산을 보충해주면 치매 증상을 완화시켜주고 진행속도를 낮출 수 있다. 치매 초기 환자일수록 영양소 흡수가 중요하고 치매를 늦출 수 있는데 중요한 시기이기 때문에 오메가-3 지방산을 잘 챙겨 영양분을 챙기도록 한다. 

 

- 오메가-3 지방산이 많은 음식에는 연어, 고등어, 꽁치, 콩기름, 들기름, 호두 등에 많이 함유되어 있다. 식물성보다는 동물성에 함유된 영양소가 치매환자에게는 더욱 효과적이다. 과잉섭취는 면역력이 감소된다는 단점이 있기때문에 흡수하도록 해야 한다. 

 

4. 포화지방산, 트랜스지방산 

 - 고지방 식사는 지방의 함유량이 높기때문에 비만에 위험이 있다. 이는 인지기능을 감소시키고 치매 위험이 높아지게 된다. 트랜스지방은 비만과 더불어 심혈관계 질환 위험이 높아지기 때문에 치매와 연관이 깊다. 트랜스 지방이 낮은 음식을 먹어 비만과 치매를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

 

5. 콜레스테롤

 - 혈중 콜레스테롤 농도가 증가하면 일반 치매환자가 아닐지라도 건강에 좋지 않다. 치매환자에게는 발생위험이 증가하기 때문에 더욱 주의해야 할 영양소이다. 콜레스테롤은 세포막을 구성하는 성분으로 세포막들이 유동성을 유지하도록 해주며 스테로이드 호르몬과 담즙을 생성하면서 피부에서 비타민 D를 합성하게 되는 중요한 물질이다. 콜레스테롤은 음식으로도 수치가 높아지기도 하지만 유전적인 요인으로도 높아지기도 한다. 섭취량만으로 혈중농도를 관리하기는 어렵다. 하지만 중성지방 함량이 높은 식사를 하게 되면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아지기 때문에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은 음식을 자제하는 것이 좋다. 장어, 삼겹살, 기름기가 많은 육류는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기 때문에 혈중농도를 증가시킬 수 있다. 이는 동맥경화 등 심혈관계 질환 위험이 증가하게 되기 때문에 치매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 치매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아질 수 있는 음식은 제한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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