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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슈탐색

메타(Meta) 동시통역 AI 기술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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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모기업 메타(Meta) 에서 

문장을 들려주면 그걸 원하는 목표 언어로 바로바로 

번역해서 말해주는 음성에서 음성으로 (음성-음성)

통, 번역 모델 

심리스M4T (SEAMLESSM4T) 를 국제학술지 '네이처'를 통해 

공개하였다. 


 

 기존에는 통번역을 요구했을 경우, 

 

음성을 듣고 먼저 텍스트로 변환한 후에 

이를 다시 음성으로 변환시켜주는 방식으로 과정이 되었다면,

 

이번에 발표한 부분은 

텍스트 변환 과정이 없이 

들려주는 언어를 바로바로! 

다른 언어로 전환하는 것이 

이번 모델의 특징으로 볼 수 있다.

 

오! 외국어 통번역에 너무 큰 신기술을 발표한게 아닌가 싶은데요

101개의 언어를 바로 인식해서 

이를 36개의 언어로 통번역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음성을 텍스트 형태로 번역할 경우 

96개 언어까지 지원하기로 하였다. 

 

데이터가 부족한 언어권 데이터 수집


 

영어나 중국어 등의 주요 언어의 데이터는 다른 곳에서도 제공이 많이 되고 있죠.

이번 연구에서는 데이터가 부족한 다양한 언어권 데이터 수집에 

집중을 했다고 합니다. 

 

국제기구 기록 보관소 등에 보관된 

 

많은 시간의 분량의 다양한 언어와 음성 등을 데이터 수집하고 

 

이를 실제 통, 번역가가 음성의 번역본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이 많은 데이터를 AI 에 학습시켜서 활용시킨건데요. 

 

음성은 다르지만, 같은 언어 조각을 식별해서 조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기술의 큰 부분이라고 생각됩니다. 

 

이번 연구를 통해 발표된 심리즈M4T 는 

 

기존 번역 시스템보다 23% 높은 정확도를 보였다고 합니다. 

 

메타의 기술에 놀라울 따름!!!

 

메타 연구팀은 

 

"전문 인간 통, 번역가가 통번역 할 때 드는 시간과 비슷한 정도의 시간이 들 것"

 

라고 발표하였다. 

 

메타의 신기술! 

 

AI의 발전하는 통번역 기술에 

외국어 부담과 다양한 언어에 대한 장벽이 

좀 허물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META의 기술 얼른 써보고싶네요!

 

#메타 #META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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