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지하철에 해당하는 서울교통공사의 사측과 노동조합 측이 협상이 결렬되어 30일부터 파업에 돌입하게 되었다. 30일 오전 6시 30분 지하철이 운영되는 시간부터 시작되는... 서울 지하철 서울교통공사의 파업
서울 지하철 1-8호선 파업 돌입
29일 협상이 결렬되면서 돌입하게 된 파업은
제일 큰 협상건이 임금과 인력에 관한 내용이였다.
인력 구조조정이 시행되고 내년 상반기 안에 장기적으로 결원된 인력과 승무 인력을 충원해달라는 노동조합 측의 의견을
사측에서 받아주지 않자 노동조합측은 의견 차이를 좁히지 못하고 파업을 하기로 하였다.
강제 구조조정을 하지 않겠다는 이전 합의 내용과 다른 내용이라 노동조합 측은 불합리하다고 주장 중
30일 오전 서울시청에서 조합원 파업 시작
오세훈 시장은 직접 교섭에 나선다고 한다.
시민들이 불편을 감수해야 하는 상황이고 서울교통공사 노동조합측은 오세훈 시장에게 교섭에 나서 달라고 요구하였다.
파업에 따른 열차지연으로 인해 출퇴근 시간의 열차 지연과 운행 차질에 시민들의 아침 출근길은 걱정에 앞섰다.
서울교통공사가 운영중인 곳은
지하철 1-8호선과 9호선 (신논현~ 중앙 보훈병원) 역에 해당한다.
서울교통공사 파업 중 지하철 운영은 어떻게?
출퇴근 시간이 가장 인파가 몰릴 시간이라
출근 시간은 기존과 동일하게 정상 운영을 하고
퇴근 시간이 기존 보다 85%에 해당하는 수준으로 운행한다는 것이 서울시의 의견이다.
퇴근시간이 인력이 몰릴 예정이라 퇴근하시는 분들은 참고하는 게 좋을 것 같다.
낮 시간대는 파업에 인력이 몰리는 관계로 평상시보다 72%에 해당하는 열차가 운행하면서
낮시간 대에 지하철을 이용하는 승객들은 불편을 느낄 수 있게 된다.
금일 파업에서 서울시와 서울교통공사 사측과 노동조합의 의견차이가 좁혀질지에 따라서
파업의 기간은 정해질 것으로 보인다.
구조조정과 혁신한 철회를 이야기하는 노동조합의 의견 내면에는
시민들의 출퇴근 길과 불편함을 볼모로 정치적인 이면이 보인다는 것이 서울시의 의견이다.
의견이 잘 좁혀지길 바라며 시민들이 불편함을 감수하는 일은 없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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